여자 1979.10.19  양력
 
남자 1980.01.09   양력
 
남편은 어카운팅쪽에서 일하고있구요 저는 이제 파트타임 잡알아보고있어요...
 
남편하나보고 덜렁 미국으로 시집왔는데 모든게 너무힘드네요...
 
맨날 한국가자고 조르고있어요..아직아기는없고 아기는 언제나야될지
 
한국에서점보면 한국보다는 미국서 사는게 나을거라고하는데
 
언제쯤 한국갈런지 아님 갈수없는지..
 
 
바쁘시겠지만 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