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안 좋은것도 아니고...치아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데도..
아침에 왤케 역겨운 냄새가 느껴질까요?
오늘은 양치하다 똥냄새가 나는듯느껴져서 우웩했네요...
저도 느껴지는데..남편한테 들키면 안 될까봐... 아침엔 계속 등돌리고 있고... 가까이 오면...숨을 안 쉬어요..잠결에도 본능적으로...
예전엔 이러지 않았던거 같은데..그냥 입이 텁텁한 정도?
속에서 뭐가 썩고있는듯 왜이러는건지..양치해도 그때뿐이구요..
뭐 좋은 약이나 뭐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