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은 1년에 한번씩 패밀리 닥터한테 피검사 하잖아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아이 치아에 문제가 있어 치과데려가던지 아프면 병원을 데려가긴 해도 정기검진하고  아플때 빼고 피검사하고 한적은  없었어요.. 다른 엄마들을 어떻게 하시는가 해서요.. 연말 되어가는데 소아과를 한번 데려가 봐야하나 갑자기 생각이 드네요. 
한가지 더 여쭈어 보자면 남편 직업 특성상 보험이 될때 안될때가 있었는데 그렇게 되다가 안되면 보험사가 바뀔때가 있어요.
치과에서는 원래 1년에 2번 클리닝을 해주잖아요? 저희가 이번에 그런 저희의 보험 상황을 이야기 했더니 치과는 보험사 바뀌면 1년에 2번 클리닝이 다시 새로 적용되고 해가 바뀌면 다시 renew가 되니 보험사 바뀌는 즉시 와서 클리닝하고 해 바뀌기 전에 치료할거 다 치료해 두라고 하더라구요. 클리닝 자주하면 할수록 좋다구요..
이거 맞는건가요?
그렇다면 산부인과 정기첵업도 원래는 1년에 한번인데 이렇게 보험사가 중간에 바뀌면 1년이 안되었더라도 중간에 한번더 정기첵업을 받을수 있는건가요? 그렇다면 미씨님들은 1년이 안되었어도 받아두시겠어요?
전 자궁이 좀 약한편이라 항상 자궁에 대한 걱정이 좀 있어서.. 이런경우라면 지금 정기첵업한지 7개월정도 되었지만 다시 받아볼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아님 제가 너무 건강  걱정증인가요?
미씨님들 아이들과 어떻게 병원다니시는지 의견 나주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