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10-12-12 pm 6:19:00
71.--.136.235
Fairfax에 50번도로 선상에 H mart 크게 하나 있구요

타이슨스 몰은 에난데일이나 페어팩스에서 트래픽 없으면 15분안에 가요.

그리고 페어팩스 옆에 있는 Centreville(센터빌) 이란 동네에 스파월드 찜질방 있어요.
찜질방있는 쇼핑센터 안에도 하나로 라는 마트 있구요 근처에 그랜드 마트도 있구요.

에난데일에 꿀돼지라는 삼겹살구이 전문점 있는데 거기서 고기 구워 드시면서 간단히 소주 하시구요
페어펙스에 Fairoaks Mall 안에 토다이 부페도 맛있구요
센터빌에 (찜질방이랑 같은 몰) 함지박이란 곳이 있는데 거기 음식 괜찮아요. ^^
2  ***
2010-12-12 pm 6:26:00
72.--.231.100
꿀돼지 맛도 별루고
쥔여자 평도 안좋아요
유학생 이나 일하는 사람 돈잘 안주기로
그소리듣고 절대 절대 안갑니다
맛도 없기도 하고
고기는 한우는 한성옥이 좀 갠찬구요<좀 달달 해요 가격도 조금 위고>
메뉴를 알아야 알려들릴텐데
애난데일 쪽 은
그래요
삼겹살은 주막집 갠찬고<쥔이 직접 서빙 하는데 업앤 다운이 심하답니다>
밑반찬은 전라도식 맛잇어요 푸집하진 안아도
글고
곰탕 종류는
곰바우 갠찬아요
곰탱이 요세 소문 안좋아요
이틀전 갓었는대 맛 없엇구요
그리고
갈치조림이나 그냥 밥한끼 가법게 하실려면
토속집 갠차낭요
근데 이집은 생선 비린내가 무지 마니나요
그래도 맛있어서 손님 몰려요
아 또 글고 ~~
ㅎㅎ
부페는 애난데일 끝쪽 디씨 가는족으로다가
희빈이라고 있는대
첨가면 먹을만 해요
자주 댕기다보이 이젠 것도 그냥 그렇긴 하지만
스시가 밥이 왕방울 만해서
것만 아니면 가끔 가겟구만
3  ***
2010-12-12 pm 6:26:00
76.--.52.203
애난데일 리틀리버 턴 파이크 그 길에 한국식당 가게 주르르 있고요
H마트도 좀 작지만 있고요 센터빌에도 모여있고요
4  ***
2010-12-12 pm 6:29:00
76.--.52.203
찜질방 갈려면 센터빌에서 헤매시면 되요. 시장 식당 거의 해결나요
반경 5분내로 좍 있어요
5  ***
2010-12-12 pm 6:46:00
70.--.157.7
함지박 진짜 맛없는데요...성의도 없고,특히 주인아줌마 완전 매너없어요...
음식업에 종사하시면서 오는 손님대접을 그런식으로 하면 안돼죠...
고기 구워먹지 않으면 반찬 서빙도 잘안해줘요...저 한마디 했다가 저 완전 당하고 왔어요...
6  ***
2010-12-12 pm 6:58:00
65.--.252.209
저는 raleigh 와 멀지 않은 곳에 사는 사람인데 얼마전 스파 다녔왔어요.
centreville에 월드스파가 있는데 웹사이트에서 world spa로 검색하시면
약도가 나와요.
스파와 같은 건물에 새로 생긴 한국가게가 있는데 cary에 있는 s mart의 세배예요.
그런데 시끄러워요. 반짝 세일을 많이 했는데 방송으로 알리는 소리가
원체커서 반짝세일을 놓치지는 않을거예요.
Fairfax 와 스파까지는 30분정도 거리예요,( 저희는 밤에 갔는데 낮에는
더 걸릴지 덜 걸릴지 그건 모르겠네요.)
애난데일까지 가서 식사하실 필요는 없어요. 스파와 너무 멀고
파킹 잘못하면 차 바로 견인해가요. 식당에서는 그런 경고조차 해주지 않으니
본인들이 알아서 식당앞에 주차해야 해요. 그곳에 부페가 있는데
음식맛은 별로이고 값은 비싸요.
그리고 애난데일에서 센터빌까지 오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고
길고 많이 막혀요.
7  ***
2010-12-12 pm 7:00:00
65.--.252.209
6번이예요. spa world예요. 잘못 적었네요.
8  ***
2010-12-12 pm 7:43:00
71.--.136.235
5번님 저 1번인데 저도 함지박 서비스는 꽝이라고 생각해요 ㅎㅎㅎ 고기를 구워먹어도 별로 맛나지도 않고. 근데 요즘 메뉴가 바껴서 그런지 새로나온 메뉴는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꿀돼지 센터빌에 오면 함지박 파리 날릴거같음 -_-
9  ***
2010-12-12 pm 10:40:00
75.--.69.80
한성옥 맛있긴 하더라구요 비싸기도 하고 ...
소갈비랑 돼지 불고기 시켰는데 소갈비 먼저 먹고 돼지 불고기 먹었더니 소갈비가 훨 낫더라구요 --
섞어 먹으려고 시켰는데 후회 했어요 그냥 소갈비만 할걸
10  ***
2010-12-13 am 12:33:00
58.--.93.138
제가 나름 코스를 짜보겠습니다. 1.일단 버지니아 도착. 애난데일의 희빈을 가서 부페식으로 거하게 먹습니다.2차로 근방의 신라제과나 파리의 아침(파리바게트 짝퉁)에서 빵을 몇개 사둡니다. 부페가 싫다면 --->2.495를 타시고 타이슨스 코너에 가서 쇼핑을 즐깁니다.근처에 우래옥에서 고기드세요. 좀돌아다니다보면 다리가 아파오죠. 3. 근방의 베이커리나 분위기 좋은데서 커피한잔을 먹죠. 4. 센터빌로 이동합니다. (여기서 조금 시간 경과. 40~50분) 저녁에 스파월드에 가서 몸을 지지는거죠.그곳의 실내식당을 이용해도 그럭저럭 먹을만합니다.) 스파월드에서 일박을 하고 아침에 일어납니다. 5. 스파를 나와 아침은 간단하게 어제 사둔 빵을 먹어줍니다. 6. 바로 옆의 하나로 마트에서 장을 봅니다. (하나로 마트가 페어팩스 H 마트랑 물건이 거의 같아요..같은 자회사임)
11  ***
2010-12-14 am 5:17:00
71.--.232.138
희빈 진짜 별루..희빈가시려면 토다이가 나아요
(1~11 / 11) [마지막 댓글입니다.] 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