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04 pm 2:29:00 50.--.30.246 |
| 잉글우드는 이스트 힐 쪽의 저택급 단독 주택들 말고는 서쪽으로 가면서 비교적 슬럼화 된 지역이에요. 아파트를 얻으려면 근처의 포트리, 에지워터, 레오니아 추천합니다. 팰리새이즈 팍은 한인 밀집 지역이라 장단점이 있어요. 맨하탄 가는 대중교통은 레오니아와 팰리새이즈 팍이 편하구요. 이 지역 스튜디오/ 1 베드룸 아파트가 대충 $1,200 / $2,000 쯤 하는 걸로 아는데 (확실친 않아요), heykorean.com에서 정보 얻으세요. 잉글우드 빼곤 모두 안전합니다. 경찰이 너무 많아 운전자 입장에선 오히려 짜증날 정도에요. 혹시 주택을 얻으려면 북쪽으로 이어지는 테나플라이, 크레스킬, 데마레스트, 클로스터, 놀우드, 올드 타판이 소위 말하는 Northern Valley로 비싸지만 교육, 주거 환경과 치안이 뛰어나 한국사람들이 좋아하는 써버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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