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13-02-04 pm 2:43:00
24.--.233.250
혜니스님에 멈추면 비로소보이는것들,, 너무 좋아요 글 한마디마디가 명언^^
2  ***
2013-02-04 pm 2:43:00
24.--.233.250
혜민스님이요
3  ***
2013-02-04 pm 2:47:00
68.--.10.238
법정스님 책들 다 추천하고싶은데 그중에서도 산에는 꽃이피네, 홀로사는 즐거움, 오두막편지...무엇보다도 무소유요.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도 강력추천합니다.
법륜스님의 기도, 깨달음도 추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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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4 pm 2:53:00
71.--.134.228
혹시 이런 책들을 기독교인에게 선물해도 좋을까요? 잘 아는 분에게 좋은책을 선물하고 싶은데 크리스챤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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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4 pm 2:56:00
205.--.159.114
제목까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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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4 pm 2:58:00
174.--.64.65
제목까지 감사해요..
  ***
2013-02-04 pm 3:14:00
184.--.133.100
저 기독교인이지만, 이 책들 모두 거의 읽었습니다. 진실된 글, 좋은 내용의 책들이어서인지 사실 진리는 거의 같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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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4 pm 5:00:00
173.--.8.242
저도 법정스님 책들 읽고 싶어 알라딘에서 오더하려 하니까
모두 절판이라 하더라구요.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
4  ***
2013-02-04 pm 2:50:00
108.--.2.223
태백산맥

전 이 책을 읽고 양쪽 부모님께
진심으로 공경하는 마음을 갖게 됬어요
우리나라에 태어난 사람중에 가장 억울한 시대에
태어난 분들이 우리 부모님 세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일제치하를 어려서 견디고 18살에 6.25를 맞은 우리 어머님들
그 책에 나오는 인물들이 내 부모님 같아서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지금은 좋은 딸 좋은 며느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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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4 pm 4:12:00
108.--.209.167
제가 가장 좋아하는 국내작가 조정래씨~
저의 현실세계와 국가관 그리고 정치에 대해 자연스레 생각하게 만들어준 최고의 작가예요 !
5  ***
2013-02-04 pm 2:59:00
99.--.131.18
법정 스님의 무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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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4 pm 3:11:00
68.--.124.85
this is one of my favorite. i have read the book more than 4-5 times.
ever since i read the book, i have become used to releasing unnecessary worries in my life
6  ***
2013-02-04 pm 3:07:00
147.--.207.139
the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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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4 pm 3:31:00
75.--.154.189
22222222222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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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4 pm 3:32:00
75.--.154.189
2222222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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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4 pm 3:32:00
75.--.154.189
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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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4 pm 5:23:00
108.--.77.198
저두요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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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4 pm 5:33:00
99.--.34.29
저두 성경 생각하면서 들어왔어요...
성경이외에는 어떠한 책도 이젠 재미가 없네요.
7  ***
2013-02-04 pm 3:38:00
67.--.154.246
What Men Live By and Other Short Stories -- Leo Tolstoy
The Chosen -- Chaim Potok
My Name is Asher Lev -- Chaim Potok
Man's Search for Meaning -- Vicktor E. Frankl
Tuesdays with Morrie -- Mitch Albom
Mister God, This is Anna -- Sydney Hopkins
Les Miserables -- Victor Hugo
Hope for the Flowers -- Trina Paulus
Jonathan Livingston Seagull -- Richard Bach
A Bridge Across Forever - A True Love Story -- Richard Bach
The Idiot -- Fyodor Dostoevsky
8  ***
2013-02-04 pm 3:39:00
99.--.185.1
이용규 씨의 내려놓음. 1권이 더 좋았어요. 글고 이민아 씨의 땅끝위 아이들. 강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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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4 pm 3:39:00
99.--.185.1
오타네요. 땅끝의 아이들. 죄송 ㅠ
9  ***
2013-02-04 pm 4:29:00
72.--.23.140
c.s.Lewis(루이스)의 <스쿠루테잎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크리스천이라면 죽기 전에 꼭 읽어야할 책이지요.
10  ***
2013-02-04 pm 4:45:00
121.--.87.179
도덕경
11  ***
2013-02-04 pm 5:34:00
108.--.244.163
사랑이 강건하시도다 ..란 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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