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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3 am 7:42:00 107.--.225.48 |
| | 아니요....전 30개 넘게 봤어요... 전혀 압박느끼시지 마시고 보세요.....리얼터는 그게 직업이에요. 인터넷으로 선 서치 하시면 정말 리얼터는 거저 먹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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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3 am 7:47:00 76.--.114.69 |
| 리얼터 3%챙겨요 님이 50만불집 사면 앉은자리에서 만오천불 생기는거예요 그정도는 해야지~~~~~~~~~~~~~~ 압박이느껴지면 리어터바꾸세요 그렇게 집사면 후회회요 최소 10-20집은 보고 비교하고사셔야죠 압박안주는 리어터로 빨리바꾸삼 그 리어터는 일은안하고 돈만챙기려는 속셈 당당하세요 그사람들 돈 많이챙겨요 저아시는분 그렇게 느껴서 2-3집보고 집사서 무지후회하고 집넘어갔어요 좋은집이아니라고 빨리 사라고 압박을 주는지도몰라요 많이보다보면 집보는 눈이생기니깐......... 아니면 정중하게 보여주시는거 힘드시냐고 힘드시면 사람바꾸겠다고해보세요 돌변할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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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3 am 7:48:00 70.--.130.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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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3 am 7:50:00 67.--.46.101 |
| 100개요... 근데 하도 많이 보니까 나중에는 다 거기서 거기더라고요. 결국에 오퍼는 20개쯤 보고났을때 맘에 들었던 집에 넣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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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13 am 8:43:00 192.--.189.73 |
| | 그건 좀 너무 많은 듯..ㅡㅡ 리얼터가 짜증 안내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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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3 am 7:51:00 68.--.21.80 |
| 전 한 30개는 본듯....
그런데 하나 보고 맘에 들어서 살수도 있고, 100개를 봐도 맘에 안들수도 있고.... 압박이 느껴지면 다른 리얼터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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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3 am 7:58:00 198.--.242.13 |
| | 내집이다! 하고 맘에 드는 집 나올때까지요..근 34-40집 봤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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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3 am 8:02:00 4.--.51.90 |
| | 저는 20채는 안된거 같아요... 그냥 싼거로만 찾다보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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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3 am 8:04:00 173.--.178.194 |
| 전 10집 남편이 리얼터한테 원하는 조건을 다 말하고, 10개에서 못찾으면 딴데 간다 말하구 시작했거든여 10채도 다 안봤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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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3 am 8:05:00 143.--.7.71 |
| 리얼터 바꾸세요. 첫집이시죠? ㅤㅊㅓㅈ집 바이어는 사실 경험도 없고 어리버리하죠. 순하다 싶으면 막 푸쉬하는 리얼터가 있어요. 저는 일주일에 한번 만나서 5-6집 보고, 그렇게 한3-4달 본 것 같아요. 근 한 100채 본 듯... 리얼터 두 명하고 ㅤㅂㅘㅅ고, 격주로 만났어요. 당연히 집은 겹치지 않게 봤구요. 이게 리얼터랑 본 집이고, 리얼터랑 보기 전에 저희가 그냥 오픈하우스 돌아다닌 것까지 하면, 1년 동안 봤으니까 그 2-3배 되요. 한 50채 정도 보면, 안들어 가도, 사진만 봐도 집 내부가 입체적으로 보이기 시작해요. 첫집이면 한 100채는 봐야 집 좀 봤다 하는 거죠. 첫집 구매면 더더욱!!! 그런데 그렇게 많이 봐도 마음에 드는집이 없더라는.... 그런데 기다리니까 결국 나오기는 하더라구요. 그래서 마음에 드는 집 샀어요. 오픈하우스 보고, 바로 다음날 오퍼 넣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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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3 am 8:10:00 174.--.113.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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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3 am 8:13:00 76.--.240.73 |
| 40채 이상. 끝까지 자상하게 설명해주는 리얼터로 바꾸세요. 집 사고나서도 도와줄게 산더머처럼 많은데 그런 사람은 매매 끝나면 바쁘다고 요리조리 빠져나가고 안 도와 줄것같아요.
전 작년 9월에 샀는데 영어가 안되는 바람에 지금까지 도와주고 계세요. 뭔 알지 못하는 서류가 그렇게나 많이 나오고 그게 대강을 알겠지만 서류같은건 99%가 아니라 100% 알고 넘어가야 하기때문에 정말 지금도 일일이 다 갈켜주고 중간에서 보험이며 각종 암튼 모든거 전화해주시고 도와주시네요. 언제라도 사양말고 물어보라고, 뭐든 함부로 하면 큰일나니까 꼭 자기한테 묻고 하라고,,, 이런분은 나중에 내가 사업을 하던 집을 팔던 또 사던 아마 끝까지 거래할것같아요.
당장 바꾸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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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3 am 8:26:00 76.--.60.185 |
| 겨우 4채보고 압박감을 받으시다니... 저희는 미리 "우린 서둘러서 집 살 사람들이 아니다. 완전 맘에 들어야 한다"는 말을 했고 첫 리얼터는 처음 몇개보고 우리 의견은 생각하지도 않고, 무조건 좋다고만 하길래 서두르는것 같아, 그냥 다른 리얼터로 바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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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3 am 8:42:00 50.--.170.66 |
| 리얼터 바꾸세요. 4채봤는데 벌써 푸쉬를 하는 사람이면 뻔합니다. 특히 첫집이면 잘 모른다는거 이용해서 얼렁뚱땅 아무집이나 사게할 사람인거 같아요. 찿아보시면 괜찮은 리얼터들 많아요. 괜히 이상한 사람한테 시간 낭비 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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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3 am 8:43:00 72.--.232.243 |
| | 전 한달동안 13채정도 봤어요... 제가 원하는 집만 보여주면 되는데... 굳이 자기가 서치한것도 보러가자고 해사서...물론 리얼터가 보여준집 포함 12채보구 결국엔 제가 서치한 집보고 구입...나중에보니 그 리얼터 와이프가 제욕하고 다닌다고...저 진상 그리 떨지 않았는데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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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3 am 9:14:00 99.--.250.174 |
| | 근데 사시는곳에 따라서 다른것같아요. 전 LA에서 좀 그나마 좋은 동네에 학교까지 괜찮은곳 찾다보니 저희 버짓에서는 솔직히 나온 매물 자체가 별로없었어요. 그래서 통 틀어 5~6개 정도 봤나? 그리고 바로 샀어요. 집도 많고 초이스가 많으면 이집저집 볼수있지만 동네별로 틀린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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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3 am 9:58:00 108.--.160.175 |
| 100개 넘게 봤어요. 일단 남편하고 인터넷으로 본 다음 그중에서 괜찮다 하는 것만 리얼터에게 연락해서 본 집이 100개가 넘어요. 그래서 그런지 지인들이 싸게 좋은집 잘 샀다고 칭찬 들어요. 보면 볼수록 보는 눈이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최종적으로 집이 눈에 들어오면 비오는날 가보는것 잊지 마세요. 비오는 날은 빗물이 잘 빠지는지 그 주변을 확인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한집 많아요.
날씨가 맑을때는 예쁘고 좋은데 비가오니 물도 잘 안빠지고 특히 주변에서 물이 잘 안빠지니 내집으로 물이 모여지니 집 자체가 습기가 많이 있을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저는 남편과 집사기전에 주말 금토일에는 거의 집만 보고 다녔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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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3 am 10:02:00 69.--.113.4 |
| | 저도 100개 넘게.. 한 1년 동안 봤어요.. 리얼터 짜증 않내요.. 커미션이 얼만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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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3 am 10:15:00 71.--.6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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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3 pm 3:36:00 76.--.46.144 |
| | 미국 사람들도 맘에 드는 집 찾으려고 몇년간 집보고 다니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고 들었습니다..그런거에 신경쓰지 마시고 맘에 드는집 나올떄 까지 보세요~ 바이어의 권리자나요...리얼터들의 커미션에 다 포함된것들이자나요...그런게귀찮고 힘들고 싫다면 리얼터를 하지말아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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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4 pm 10:29:00 100.--.48.129 |
| | 200개정도요. 일주일에 5개쯤 거의 1년동안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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