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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3 am 9:17:00 68.--.21.80 |
| 대박 맘에 안들어썽요. 그래서 사진 보면... 살짝 미관에 주름이 ㅋㅋ 짜증나서 찌그러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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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3 am 9:20:00 216.--.93.209 |
| | 전 만족했어요. 한인업체에 받았거든요. 머리 화장 다 잘됐음. 근데 미국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쓴 제 친구는 완전 얼굴을 울그락 불그락 어두운 아이메이크업 해놔서..식 당일날 다 지우고 자기가 하고 들어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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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3 am 9:21:00 151.--.101.44 |
| 전 제 10년단골 미용실에서 해서 믿고 했는데 저, 저희 친정식구, 들러리 다~ 맘에 든다고 하셨어요 시어머님 한분만 맘에 안들어하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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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3 am 9:34:00 166.--.208.24 |
| | 아.. .지금 생각해도 화가 나요.한인타운 뭐 미스 캘리포니아 메이크업 했다고 미인대회 수상자들 사진으로 벽 도배해놔던데 화장이랑 머린 80년 스타일..정말 울고샆었어요..게다가 다시할 시간도 없어서 더 슬펐구요..무슨 눈섭을 완전 미간이 거의 붙어보이게 시커멓게 그려놓고 송츙이 눈섭 일명 동안눈섭이라 우기질 않나..진짜 욕 나올뻔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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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3 am 9:37:00 66.--.94.150 |
| | 그럼 연예인 레드카펫 사진이나 모 이런 예를 들수있는 사진을 들고가는게 나을까요? 너무 무서워요....한참을 기다린 웨딩인데 그날만큼은 정말 이뻤으면 좋겠어요...안어색하게....근데 제가 화장을 하려니 떨려서 못할것같고 남한테 맡기려고 무섭고....스트레스받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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