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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Q & A

뉴저지 우편 배달부 여자로서 너무 힘들까요??
68.--.202.197 2014-12-24 (14:33:57)
2주전 postal exam 시험보고 현재 벡그라운드 첵업이랑 드러그 테스트 마친 상태인데 채용된건 아니지만 시험 점수도 그렇고 가능성이 아주 없진 않아 보여요..
전 이제 애들도 어느정도 컸고 베넷이나 연금때문에 미래를 위해 우체국 일을 생각해보던 차에 마침 북부 뉴저지 배달직 오프닝 공고를 보게 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미국 사람들의 usps 배달직에 대한 리뷰가 많이 엇 갈리더라구요.
어떤 사람은 이 직업에 매우 만족 하다는 사람도 있지만 중간에 그만둔 많은 사람들이 수시로 변하는 일정하지 않은 스케쥴과 과도한 업무량등으로 인한 육체의 고충으로 나쁜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제 나이 이제 42이고 둘째가 내년에 중학교 가는데 과연 된다면 제가 이일을 감당힐수 있을지 막 고민이 되네요..
어떻게든 프로베션 3개월만 잘 버텨 정식 직원이 되면 베네핏도 좋고 은퇴도 없어 평생 직장으로 다닐수 있다고 하는데 혹시 미씨님들중 우편 배달부로 일하시는 분 안계신지요? 전 근무시간도 하루 딱 8시간만 하는줄 알았는데 리뷰 보니 10시간 가까이 걸었다는 사람도 많네요..
그래도 함 해볼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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